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이미지(2) 전북 농촌마을과 주민들이 전국 단위 농촌공동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부안군 김서연 씨가 우수주민 분야 금상을, 진안군 용담면과 남원시 주생면이 각각 농촌만들기와 농촌환경개선 분야 동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무주군 두문마을과 정읍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