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민·관·학 협력해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 지원
대전 대덕구, 민·관·학 협력해 장애인 맞춤형 재활운동 지원건양대 물리치료학과·장애인종합복지관 협력해 전문 재활서비스 운영3년째 협력 이어와… 장애인 건강관리와 자립 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29일 장애인의 재활을 촉진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학 협력 기반의 장애인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덕구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의 하나로 건양대학교 물리치료학과와…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맞춤형 자활사업과 체계적인 사례 관리 등 자립지원 성과 인정 ○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준홍)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평가는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참여자의 취·창업과 자활 성공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기관 운영 및 관리 등 지역자활센터의 자립 지원 성과를 종합적으로…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시범사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에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선정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주, 군산, 군산한마음, 익산, 진안, 순창, 부안 등 도내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자활의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경제적…
군산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취업도전형·창업도전형)과…
군산시, 보건복지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취업도전형·창업도전형)과…
곡성군 꿈드림,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 성료
– 전남과학대학교 연계 전문교육 운영 – – 학교 밖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지원 –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곡성군 꿈드림)는 전남과학대학교 커피칵테일학과와 연계하여 운영한 ‘바리스타 자격증 대비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남과학대학교 커피칵테일학과의 전문적인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