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 ‘중간집’에 낙상 치료 후 퇴원 노인 첫 입주,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생활 지원 – 방문 진료,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스마트돌봄플랫폼 등으로 빠른 회복도 지원 ○ 전주시는 퇴원 후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간집’에 낙상으로 인한 골절 치료 후 퇴원한 노인이 첫…
전주시 중장기 장애인 복지 증진 종합계획 수립 착수
전주시 중장기 장애인 복지 증진 종합계획 수립 착수 – 시, 25일 ‘제3기 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실효성 있는 5개년 종합계획 수립 위해 민·관 협력 및 장애인 당사자 의견 적극 수렴 ○ 전주시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 시는 25일 윤동욱 전주 부시장과…
전북자치도,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인식개선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보조견 출입 보장 홍보와 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보조견은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지체·청각·뇌병변장애인 등의 자립생활과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동반자다. 그러나 일부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에서 출입을 제한하거나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지속적인 인식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한…
"편리하고 안전하게"…익산시,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편리하고 안전하게”…익산시,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 오는 19일까지 신청 접수…저소득 장애인 19가구 모집 – –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개선 지원…가구당 최대 380만 원 – 익산시가 장애인의 편의 증진과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주택 개조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