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명 200년…책과 카메라로 만나는 사진의 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사진 발명 200주년을 맞아 사진의 역사와 문화를 책과 카메라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사진 도서展’을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말까지 동구 인문학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도서展’은 동구 인문학당이 선보이는 열다섯 번째 책 주제 전시로,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매개로 시민들에게 인문학을 친숙하게 소개해 온 기획전의 하나다. 올해는 1826년 최초의 사진이 탄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