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국최초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개소
– 30실 규모 입주 시작,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 정주여건 개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영암군, 빈집 리모델링 ‘영암살래’주택 입주 완료
– 타 지역 거주자 8명 전입, 귀농·창업·취업 등 정착 시작 – 영암군의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인 ‘영암살래’ 주택에 타 지역 거주자 5가구 8명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 입주자는 영암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1가구, 창업을 준비하는 1가구, 관내 취업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3가구 등 총 5가구, 8명이 전입을 완료했다. ‘영암살래’ 주택은 지역 내 빈집을 리모델링해 관외 주민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