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빈집 고쳐 10명 입주시키고 귀농귀촌인 주거 지원
– ‘영암살래’ 10명 입주·마더하우스 5곳·주택수리 6곳 완료 – 영암군이 빈집을 활용한 주거 지원과 노후 주택 수리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주거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돕고 있다. 영암군은 방치된 빈집을 고쳐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는 ‘영암살래’ 사업을 마무리하고, 네 차례에 걸친 입주자 모집을 통해 10명이 입주했다고 밝혔다. ‘영암살래’는 농촌 빈집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해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귀촌인과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