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제도개선 법안 3건 입법 지원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유족 심사 개선과 유족단체 지원을 담은 법률 개정안 3건의 국회 발의를 계기로 입법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 10월 13일과 28일 잇따라 발의된 개정안은 희생자·유족 심사에 필요한 행정정보 활용과 유족단체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법적 지원 근거 마련이 핵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그동안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을 관계기관에 건의했다. 올해도 여순사건지원단이 중앙위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