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하반기 계절근로자 입국…수확철 농촌 일손 돕는다
나주시, 하반기 계절근로자 입국…수확철 농촌 일손 돕는다 20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127명 환영 행사 후 농촌 현장 투입 하반기 총 247명 입국…올해 1천 명 이상 도입 목표 ‘청신호’ 나주시가 본격적인 수확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247명을 추가로 투입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라오스…
여수시, ‘여수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85명 순차 입국… 어촌 인력난 ‘숨통’
– 현지 직접 선발부터 입·출국까지 밀착 관리…법무부 우수지자체 선정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이탈 방지와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담당 직원들이 현지에서 근로자를 직접 선발하고 입국부터 출국까지 밀착 관리하는 ‘여수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어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월 29일 필리핀 우바이시 계절근로자 34명이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2026년 하반기 어번기 인력 지원에 본격…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농가 인력난 해결의 숨은 손길 – 영광군은 지난해 라오스와 체결한 계절근로자 업무 협약(MOU)에 따라, 지난 5월 7일 첫 MOU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광군 농가들은 영농철마다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왔고 이에 군은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농가 인력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결혼이민자와 연결이 어려운 농가는 근로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