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계절근로자 입국부터 출국까지 책임관리 체계 강화
필리핀·라오스 신규 입국자 대상 안심동행 실시… 입국 초기 ‘첫 30일’이 중요하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입국 후 첫 30일을 집중 관리하는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필리핀 국적 계절근로자 10명과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명 등 총 13명을 대상으로 고흥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