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 완주·진안·임실 지역가공먹거리 소통교류회 개최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8월 27일(목), 전주 웨딩의전당에서 전북특별자치도 및 완주군·진안군·임실군과 함께 ‘지역가공먹거리 소통교류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진행한 남원·장수·순창 지역 교류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완주·진안·임실 지역가공품 생산업체 30여 개소와 학교 영양교사·영양사, 공공급식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RISE사업단, 전북 주민과 함께 임실 브랜드 기획
전주대 RISE사업단, 전북 주민과 함께 임실 브랜드 기획 로컬브랜드 캠프 개최… 빈집·자연 활용한 체류형 관광 아이디어 눈길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학습지원센터는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임실군 지정환공동체학교에서 ‘2026 J-커뮤니티캠퍼스 임실 로컬브랜드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전북특별자치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J-커뮤니티캠퍼스 프로그램으로, 임실에 관심 있는 전북 지역 주민들이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한…
임실의 멋과 흥을 담은 거리형 노상공연 “임실행차!!고,고,고”대장정 돌입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군수 한득수)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임실필봉농악보존회가 주관하는 차별화된 거리형 노상 공연 프로젝트“임실행차!! 고,고,고”가 지난 26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임실의 고유한 역사적·환경적·전통적 공동체 문화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참여형 문화관광 콘텐츠다. 임실 치즈를 상징하는 ‘맛’, 청정 임실의 자연을 담은‘멋’, 그리고 지역 전통예술에 내재된‘흥’을 주제로 어른부터…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 오는 7월 6개 시‧군에서 총 11회 프로그램 진행 ○ 여름철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사업이 오는 7월 전북 내 6개 시·군에서 총 11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남원·임실·순창, 10년간의 중장기 농촌공간 기본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4년 3월)에 따라 도내 농촌지역 13개 시군이 농촌공간 기본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3개 시군이 주민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마치고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법에 따라 농촌지역 시군은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남원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