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병 ‘가피’의 새로운 의미 제시, 세계적 권위 학술지 Clinical Microbiology Reviews 게재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및 전북대학교병원 연구진이 쯔쯔가무시병의 대표적 피부 병변인 가피(eschar)를 단순한 진단 표지가 아닌, 병원체의 침입과 증식, 면역반응 및 전신 확산이 시작되는 핵심 생물학적 공간으로 재조명한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이창섭 교수(교신저자), 피부과 박진 교수, 면역학교실 최진경 교수가 참여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했다. 논문은 2026년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