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미래 정주기반 확충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통과 부안읍‧행안면 일원 1500억원 투입 공동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도로‧공원 등 주거단지 조성 인구 유입·기업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안군은 미래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부안읍, 행안면 일원에 총사업비 약…
대전 동구-주택관리공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맞손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5일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지사장 김보성)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내 임대주택의 관리비 체납정보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공적·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단지는 ▲천동휴먼시아 1단지 ▲판암주공 3·4단지 ▲삼성타운 1단지 ▲산내주공…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규모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정주 여건 대폭 개선..”‘신안 남양 휴튼 더퍼스트’ 건립 투자협약 체결”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압해읍 일원에 신안군 최초의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를 유치하며 군민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에 박차를 가한다. 신안군은 9월 15일 ㈜더원피엔디(대표 이영준)와 ‘신안 남양 휴튼 더퍼스트 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은 압해읍 신장리 지구단위계획 구역(신장1지구) 내에 10년 민간임대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최고 20층, 3개 동, 총 22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형은…
전주 청년만원주택 평화동 신축 ‘청춘★별채’ 24호 입주 본격화
전주 청년만원주택 평화동 신축 ‘청춘★별채’ 24호 입주 본격화 – 지난 27일부터 24호 입주 시작·현재까지 총 11개소(141호)의 ‘청춘★별채’ 공급 – 보증금 50만 원에 월임대료 1만 원으로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지역정착 지원 – 오는 8월 말에는 기존매입주택 퇴거세대 22호에 대한 추가 입주자 모집 추진 예정 ○ 전주지역 청년들을 위한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가 총 141호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