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염전 노동자 위한 ‘힐링의 날’ 운영..”증도면 태평염전서 건강·소통·치유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서비스 제공”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9월 8일 증도면 태평염전 내 교육장에서 관내 염전 노동자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염전 노동자 힐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염전 관계자 맞춤형 인권·노무 컨설팅’의 일환으로, 염전 노동자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운동 처방, 심혈관계…
땀 흘려 일한 노동의 가치가 보호받도록, 체불 노동자 안전망이 촘촘해집니다
– 국정과제 93-4. 임금 체불 근절 및 근로감독 전면 혁신 – 도산대지급금의 지급 범위를 ‘최종 6개월분’까지 확대하고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 지원 한도를 최대 ‘10억원’까지 인상 – 8월 20일, 개정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 시행 2026년 8월 20일, 도산대지급금의 ‘임금등’ 지급 범위를 넓히고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의 상한액을 높이는 개정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이 시행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