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환영
– 대화와 타협 통한 합의에 의미…지역경제 안정·노사 상생 기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1월 2일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남은 절차도 원만하게 마무리돼 최종 합의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철강경기 침체와 중국산 철강재 공급과잉 등으로 철강산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번 잠정합의는 지역경제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포스코의 안정적인 생산활동은 협력업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