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대구, 공장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함께 만든다
전남광주와 대구가 공장에서 일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에 손을 맞잡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전남광주-대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협력모델’이 산업통상부의 ‘2026년 소재부품 기술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9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국비 200억원을 투입해 제조현장에서 부품과 자재를 운반하고 생산작업을 지원하는 제조현장 맞춤형 공정 모빌리티(PBM)와 핵심부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