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재난안전기술 일본시장에 선보여…통합한국관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재난안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2026 RISCON TOKYO(도쿄 위기관리산업전)’에 참가해 행정안전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함께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행정안전부의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9월 30일부터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RISCON TOKYO’는 일본 최대 종합 위험관리 전시회로, 매년 2만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