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성료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억하며 평화·인권의 가치 나눠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14일 웅천친수공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고 여성인권과 평화의 의미를 나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2026년 여수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여수YWCA가 주관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인식과 여성인권의 가치를 시민들과…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평화의 소녀상 찾아 추모 행사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평화의 소녀상 찾아 추모 행사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평화와 인권 되새겨 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3일, 삼례책마을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헌화 및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 8월 14일 건립된 완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6주년을 기념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며 역사적 진실과 평화의 가치를…
광양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 시민 100여 명과 피해자 기리고 평화·인권 가치 되새겨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2일 광양문화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열고 피해자들을 추모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겼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광양평화나비문명금상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림의례를 시작으로 기림사, 큰따옴표울림상 수여, 기림공연, 추념사, 작은소녀상 나눔,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양 출신 일본군…
착한서구 평화열차, DMZ 찾아 평화 되새겨
– 14일, 역사교육·문화체험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 배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착한서구 평화열차’ 운행으로 330여 명의 주민과 함께 분단의 현장 DMZ를 찾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주민들이 교과서와 영상으로 접하던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 평화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번 평화열차 일정을 기획했다. 열차 안은 역사와 평화를…
광산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청소년 ‘기억교육’ 발표, 피해자 명예 회복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4일 오전 10시 2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는 ‘1991. 8. 14. 기억이 이어질 때 진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를 주제로, 시민, 아동, 청소년이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고, 역사 정의 실현을 다짐한다. 기념식 전 참가자들이 다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13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식 개최 시민·청소년 평화와 연대의 ‘전남광주선언’으로 왜곡·혐오에 맞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13일 오후 5시 전일빌딩245 다목적실(9층)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와 연대의 발걸음으로’이다. 기념식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피해자들의 용기 있는 증언을 평화와 인권의 가치로 이어가자는 뜻을 담았다. 과거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역사를 만나 행동으로 기억하고, 오늘날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세계 시민들과 연대한다는…
여수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겨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오는 14일 웅천친수공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여수YWCA와 함께 마련됐다. 기림식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물과 그림, 우리나라 최초의…
남구, ‘평화의 꽃’ 인권 평화 문화제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기 위해 기림 주간인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남구 인권 평화 문화제’를 개최한다. 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다가오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기림과 동시에 역사적 진실을 기억하면서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전북문화관광재단,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전시 오는 6일 하얀양옥집서 개최
전북문화관광재단, 세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 맞이 전시 오는 6일 하얀양옥집서 개최 ○ ‘전쟁과 여성, 반전, 일본군 위안부’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운영 ○ (사)전북여성단체연합과 협력 개최… 성평등 문화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재단의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전시 및 행사를…
광복 81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념행사 다채 전남광주특별시, 역사인식 확산으로 평화·인권 가치 잇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를 기리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7월과 8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14일)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개최한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보호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8월14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1991년 8월14일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서구, 8월14일 ‘평화열차’ 운행…선착순 모집
– 광복 기념 파주 임진강역까지 평화·통일 염원 열차 운행 / – DMZ 현장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으로 평화 공감대 형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시민들과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마련했다. 서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과 광복절(8.15)을 맞아 8월14일 ‘2026 착한서구 평화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는 ‘마음의 철조망을 걷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