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첫 민간정원 ‘일곱계절’, 시민에게 문 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5호 민간정원 등록…9월 30일 ‘민간정원 여는 날’ 행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35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광양 ‘일곱계절’이 지난 30일 ‘민간정원 여는 날’ 행사를 열고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원주인인 서순미 씨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광양 첫 민간정원의 개원을 함께 축하했다. 광양시 옥곡면 대죽리 389번지 일원에 위치한 ‘일곱계절’은…
전남광주특별시, 광양 첫 민간정원 ‘일곱계절’ 정식 개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양 ‘일곱계절’을 광양지역 첫 민간정원으로 등록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식 개방했다고 밝혔다. ‘일곱계절’은 통합특별시 제35호 민간정원으로, 6천300㎡ 규모에 51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어우러져 있다. 정원주 서순미 씨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며 2019년 귀촌한 뒤 정성껏 가꾼 정원이다. 독일 정원가 칼 푀르스터(Karl Foerster)의 자연주의 정원 철학에 영향을 받아 조성한 ‘일곱계절’은 사계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