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돌봄 대표 육성사업으로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도입 준비
대전 중구, 여성친화도시 돌봄 대표 육성사업으로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도입 준비 –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법적 근거 마련 박차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픈 아이를 대신 병원에 데려다주는 ‘아픈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도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북자치도, 가족친화 기업문화 확산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 중인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캠페인 참여 기업인 ㈜국도특장을 방문해 가족친화 경영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저출생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도특장은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장흥군가족센터, 제19기 남성요리교실, 8주간의 따뜻한 변화
장흥군가족센터(이은미 센터장)는 지난 4일 다문화교류소통공간 ‘다가온’에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인 제19기 남성요리교실 종강식 및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남성요리교실은 남성의 가사 참여 확대와 가족 내 역할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장흥군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제19기 과정은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가정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다양한 요리…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2) 전북자치도,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 시동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2026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 돌입했다. 도는 17일 전주시 완산구 소재 전북형 청년친화기업인 ㈜가온ENC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윤정 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장흥군가족센터, “맛을 배우고 멋을 더하다, 제19기 남성 요리 교실 개강”
장흥군가족센터(이은미 센터장)은 지난 16일(목) 18시 30분 다문화교류소통공간 ‘다가온’에서 맞벌이가정 일·가정 양립 지원사업인 제19기 남성요리교실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남성요리교실은 2016년부터 장흥군의 지원으로 지속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남성의 가사 참여 확대와 가족 내 역할 균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실생활 중심 요리 실습으로 가족을 위한 식사 준비 역량과…
“육아 걱정 뚝” 익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일·가정 양립
“육아 걱정 뚝” 익산시청 직장어린이집 일·가정 양립 – 12일 신청사 야외광장서 어린이집 공식 개원식 – – 전연령 영유아 오전 7시 30분부터 야간연장까지 – 익산시청 직원의 숙원이었던 ‘익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이 본격적인 보육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청사가 협소해 직원들을 위한 보육 공간을 마련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딛고, 신청사 건립과 연계해 안정적인 부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