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장, 인촌상 인문·사회 부문 수상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신동원 소장(과학학과 명예교수)이 (재)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가 주는 인촌상(인문·사회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40회를 맞은 올해 인촌상은 교육, 언론·문화, 인문·사회, 과학·기술 등 4개 부문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에 대해 부문별 권위 있는 외부 전문가가 4명씩 참여해 3개월간 면밀한 심사를 진행했다. 부문별 1억 원의 상금과 상장 및 메달이 주어진다. 신 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