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4단계 BK21 ‘신규 시범사업’ 2개 선정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2026년 신규 시범사업에서 2개 사업에 예비 선정됐다. 특히, 전남대는 지역대학에서 2개 사업에 선정된 유일한 대학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연구 역량과 인재 양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신규 시범사업에서 7개 교육연구단과 10개 대학 중 전남대는 ▲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과 ▲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사업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전남대학교, 서남권 미래산업 선도 위한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 및 AI 거점대학 추진
전남대학교는 서남권 지역 혁신 성장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에너지신산업, 반도체첨단패키징, 미래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학문 체계를 넘어선 산업 밀착형 교육·연구 혁신 모델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 (가칭)첨단산업융합대학에는 에너지신산업 분야의 에너지공학부, 반도체첨단패키징 분야의 (가칭)반도체학과, 미래 이동수단 혁신을 선도할…
광주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반도체·AI산업혁명의 중심축 광주가 열겠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공동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와 ‘서남권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 조성’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서남권에 800조 원을 투입해 첨단 반도체 메모리 팹(Fab) 4기 구축이 주된 내용이다. 광주시는 이날 환영문을 통해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 함께 온 마음으로 뜨겁게 환영한다”며 “과감한 결단을 내린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부처, 그리고 지방에…
전북교육청, 공업계열 채용설명회로 취업 기회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공업계열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직업계고 취업 로드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채용설명회는 반도체, 자동차 부품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를 전달하는 게 목적이다. 또 공업계열 학생들의 취업 준비와 진로 탐색을 돕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 설명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학생과 취업업무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영산글로넷, 엠제이모티브,…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익산 주얼리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다진다 –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2차 연도 본격 추진 – – 교육용 첨단 작업장 조성…산업·교육 연계 인재 양성 – 보석의 도시 익산이 주얼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익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주얼리 산업의 기술력과 산업·교육 연계 기반을 강화하고…
유성구, 청년 AI 인재 양성 ‘올라운드 스쿨’ 수료
유성구, 청년 AI 인재 양성 ‘올라운드 스쿨’ 수료 16주간 이론·실습 교육…생성형 AI 활용 홍보영상 제작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6일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청년DX 올라운드 스쿨’ 상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라운드 스쿨은 청년이 특정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AI(인공지능)·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충남대학교…
정읍 택시업계, 이웃 돕기·장학금으로 총 300만원 쾌척
정읍 택시업계, 이웃 돕기·장학금으로 총 300만원 쾌척 정읍시 개인택시조합과 내장산콜운영위원회가 10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정읍시에 총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개인택시조합은 이날 조합원들의 회비로 마련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홀로 지내는 어르신이나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쓰인다. 같은 날 내장산콜운영위원회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광주 2개 고교,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사업’에 광주공업고등학교와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 등 광주지역 2개 특성화고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기업·대학·유관기관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의 취업과 후학습,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특성화고 모델이다. 교육부는 이를 핵심 직업교육 정책 사업으로 추진 중이며, 올해 공모는 전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