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학생 자기관리 능력·건강한 성장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4~25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전북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과와 함께 ‘2026년 당뇨학생 집중관리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당뇨 학생들이 혈당 관리와 인슐린 투여, 올바른 식습관 및 신체활동 등 자기관리 역량을 키우고, 또래 학생 및 의료진과의 교류를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소아청소년 당뇨병 학생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의료진 및 운영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