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소셜 다이닝 ‘CONNECT:ON’ 참가자 모집
– 10월 23일까지 선착순 접수…청년 30명 대상 요리·교류 프로그램 운영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가 인서리공원(대표 박소연)과 함께 운영하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 ‘CONNECT:ON-소셜다이닝’ 참가자를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양청년꿈터와 인서리공원은 지난 1일 ‘광양읍 청년 문화교류 거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광양시, 광양읍 청년 문화교류 활성화 나선다
– 광양청년꿈터·인서리공원 업무협약…소셜다이닝·청년작가 전시·네트워킹 공동 추진 –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와 인서리공원(대표 박소연)은 광양읍 청년들의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셜다이닝과 청년작가 전시, 네트워킹 등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양읍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광양시, 10월 폐막 앞둔 전시들 놓치지 마세요
– 전남미술관·인서리공원 주요 전시 10월 잇달아 막 내려 – – 자연과 기억, 정체성, AI 시대를 탐구하는 시선 주목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전남미술관과 인서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주요 전시가 10월 잇달아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자연과 기억, 인간의 정체성, 인공지능(AI) 시대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폐막 전에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막을 내리는 전시는 전남미술관의 《이끼바위…
광양시, 예술과 쉼이 공존하는 인서리공원…가을 정취 물씬
– 김성결 개인전 ‘사라진 얼굴들’ 10월 9일까지…추석 연휴 정상 운영 – 광양시(시장 박성현)가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계절을 맞아 광양읍 원도심 문화벨트의 대표 문화공간인 인서리공원을 예술과 쉼이 공존하는 가을 여행지로 소개했다. 인서리공원은 오래된 한옥과 창고를 재생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갤러리와 카페, 스테이가 돌담과 돌우물, 감나무가 어우러진 옛 정취 속에서 고즈넉한 쉼과 여유를 선사한다. 특히 반창고 갤러리에서는…
광양시, 순금이 빚어낸 ‘빛의 예술’로 떠나는 광양여행
– 인서리공원서 김일태 화백 금화(金畵) 특별전 「천년의 시간을 품은 빛」 열려 – 광양시가 예술과 공간, 빛의 감성이 어우러진 문화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순금이 빚어내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리면서 광양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광양읍 인서리공원 반창고갤러리에서는 오는 8월 29일까지 대한민국 금화(金畵) 예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김일태 화백의 특별전 「천년의…
광양시, 인서리공원 원도심 문화관광 거점 역할 톡톡
– 한옥·갤러리·카페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원도심 문화여행 중심축 – – 다양한 전시로 재방문 유도… 광양숯불구이특화거리·골목길 연계 관광 확대 – 광양시가 원도심 대표 문화관광지인 인서리공원을 중심으로 전시와 한옥, 카페 등을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운영하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광양읍 원도심에 위치한 인서리공원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14채의 한옥을 갤러리와 카페, 아트숍, 한옥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