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보훈문화 도시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보훈문화 도시로 세계 상이군인들의 국제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 대전 2029’의 서막을 알리는 개최 선포식이 17일 한밭수목원에서 개최됐다. 대전시와 국가보훈부는 이날 선포식을 통해 전 세계 상이군인과 가족, 국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치유의 장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하겠다고 선포했다. ‘인빅터스(Invictus)’는 ‘불굴의’,‘정복당하지 않는’이라는 뜻의 라틴어로, 부상을 입은 군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