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채우는 나주 죽전골목…상생상가에 활력 더한다
입주자 주도 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과 방문객 소통의 장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죽전골목 상생상가가 입주자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물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며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죽전골목 상생상가 입주업체인 ‘극단 타강’(대표 홍은영)이 최근 지역 주민과 독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인문학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