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익산시, 기업 유치 위해 산학민관 역량 총결집 – ‘미래산업 기업유치 추진단’ 첫 간담회…전방위 협력 체계 구축 – – 반도체·식품·인력양성 3개 분과 가동…맞춤형 유치 전략 마련 – – 행정의 경계를 넘어 산학민관 총동원…실질적인 투자 결실 기대 –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익산시가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 산·학·민·관의…
광산구,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선제 대응
기업지원·인력양성 핵심과제 제시…산업전환·인력수급 등 현장 의견 수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 광산구는 11일 구청 2층 상황실에서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 실무협의단 회의’를 열고 박병규 광산구청장, 공병철 광산구의회 의장, 박경환 광산구의회 경제복지위원장,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반도체 미래 설계” 광산구 송정1동 주민 공론장 연다
12일‧19일 송정다누리센터…국가 반도체 산단 사업 공유‧지역 발전 방향 숙의 800조 원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공항 부지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지역 미래를 설계하는 사회적 대화에 나선다. 7일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에 따르면, 송정1동(동장 이병찬)과 송정1동 주민자치회(회장 기영철)가 함께 ‘국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주민 공론장’을 개최한다. 송정1동은 정부가 국가 반도체 산단 후보지로 지정한 광주…
대전시-KAIST,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협력 강화
대전시-KAIST,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협력 강화 대전시는 23일 오전 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배충식 KAIST 총장이 면담을 갖고 대전의 반도체 산업 육성과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대전시가 역점 추진 중인 국방반도체를 비롯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KAIST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우수 인재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담에는 유회준 KAIST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장과 배중면 KAIST 안보융합원장이 함께했다. 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해양산업 미래전략 머리 맞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해양산업 미래전략 머리 맞대– 지·산·학·연 협의체서 AX·친환경 선박·함정 MRO·인력 양성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제1회 조선산업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를 열어 인공지능 전환(AX), 친환경 선박,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등 지역 조선해양산업의 미래 성장 분야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국립목포대학교, HD현대삼호, 대한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