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대불산단 기업인과 인력·교통 등 현장 소통
– 기업인 40여 명 참석, 외국인 근로자 정착·협동로봇 도입 등 건의 – 영암군이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만나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과 협동로봇 도입, 산업단지 교통환경 개선 등 기업 현장의 현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지난 12일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업인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업인들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외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