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에서 찾고, 등급으로 관리한다’
담당 공무원 사전교육 실시… 임금·근로조건·숙소·인권침해 여부 집중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15일 군청 우주홀에서 사업장 전수점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사례 발생에 따른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현장점검 담당자의 조사 역량을 높이고 점검 기준과 절차를 통일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관내…
전북특별자치도, 2026 전북 인권관계자 워크숍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2026 전북 인권관계자 워크숍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2026 전북 인권관계자 워크숍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과 군산 일원에서 인권위원회 및 관계기관·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위원회 및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인권정책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인권 관계기관과 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에는…
전주시,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고충처리담당자 역량 강화
전주시, 직장 내 인권침해 예방 고충처리담당자 역량 강화 – 시, 지난 2023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본 및 심화 과정’ 분리 체계화 교육 추진 – 시 산하기관 및 민간위탁·사회복지시설 등 고충처리담당자 대상 실무 중심 교육 실시 – 13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초기 대응 및 2차 피해 방지 프로세스 집중 훈련 ○ 전주시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생활속 인권찾기 「2026 인권마당극」공연 안내
관객이 직접 참여해서 즐기는 마당극을 통해 인권문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동구 인권마당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다문화 가족, 이주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등 생활속 인권문제를 마당극의 형식을 빌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선선한 가을,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유익한 인권 마당극 보러 놀러오세요. ○ 일 시 : 2026. 10. 8. (목)…
고흥군,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제로화’ 총력… 근로자·고용주 쌍방향 밀착 관리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 가동… 입국부터 출국까지 촘촘한 현장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고강도 관리감독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입국 초기 적응을 돕고 인권침해 등 현장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가동하고, 근로자뿐만 아니라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쌍방향 책임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권 보관 관련 입장 밝혀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권 보관 관련 입장 밝혀 – 외국인 등록 등 필수 행정절차 대행 위한 임시 보관…이탈 방지 등 타 목적 없어 – 향후 절차 완료 즉시 반환 원칙 철저 준수 및 관리·지원 체계 강화할 것 정읍시는 최근 제기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권 장기 보관에 따른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하여, 이는 근로자들의 체류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2026년 진안군 사회연대경제기업 인권교육 「존중과 배려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터」 참여 안내
안녕하세요.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입니다. 우리의 일터는 서로를 존중하고 있을까요?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 속에서 인권을 발견하고, 차별과 인권침해를 살펴보며 조직문화와 갈등을 돌아보고 더 나은 일터를 함께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 진안군 사회연대경제기업 인권교육 「존중과 배려로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터」 참여 안내 ㅇ 교육대상: 진안군 사회연대경제기업 대표자 및 실무자 ㅇ 교육기간: 2026. 10. 12.(월) ~ 10. 21.(수)…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의혹에 ‘특단 대책’ 가동
관리 주체·체류 자격 넘어 관내 모든 일터 내 인권침해 ‘무관용 원칙’ 천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관내 어업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비전문취업(E-9)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관리 주체와 체류 자격을 불문하고 관내 모든 사업장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정부가 고용허가제(E-9)를 통해 관리·배치하는 상시 어업 근로자 사업장에서…
목포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노인인권교육 실시
– 400명 참여…노인인권 보호·학대예방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지난 17일과 18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노인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이고, 노인학대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어르신의 존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흥군, 계절근로자 ‘30일 골든타임’으로 인권침해·이탈 막는다
‘30일 골든타임 관리제’와 법무부 지정 조기적응 프로그램 연계… 현장 점검부터 교육·상담까지 원스톱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14일 고흥문화회관에서 9월 중 입국한 필리핀 계절근로자 24명을 대상으로 ‘계절근로자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와 법무부 지정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했다고 밝혔다.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는 입국 후 첫 30일을 안정적인 정착과 성실 고용을 좌우하는 핵심 기간으로 정하고,…
정읍시장애인복지관, “내 삶은 내가 결정해요”…140명 인권교육
정읍시장애인복지관, “내 삶은 내가 결정해요”…140명 인권교육 정읍시장애인복지관이 지난 15일 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 140명이 참여한 ‘2026년 3차 이용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인권침해와 차별에 대응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위촉강사인 박상빈 씨가 맡았다. ‘나를 소개해요’ 활동을 시작으로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익산시,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 나서
익산시,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 나서 – 17일, 외국인 근로자·고용주 대상 노동관계 법령·인권교육 – 익산시가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익산시는 17일 고도한눈애(愛) 세계유산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와 노동관계 분쟁을 예방하고, 근로자와 고용주가 관련 법령과 권리·의무를 올바르게…
전남광주특별시, ‘일상 속 인권 작품 공모전’ 첫 통합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인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인권작품 공모전으로, 그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시행했던 인권작품 공모전을 하나로 통합해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일상 속 인권’이며, 일상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사례나 인권을 존중하는 모습 등 인권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내용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고흥군, 계절근로 관리 판을 바꾼다
4대 분야 15개 혁신대책 본격 가동… 전국 모범 관리체계 구축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2일 군청 우주홀에서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계절근로 프로그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침해·무단이탈 고흥 제로(ZERO)’ 선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서로 존중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등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고흥군, 전국 최초 계절근로 ‘30일 골든타임 관리제’ 본격 시행
7·15·30일 단계별 현장점검…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제로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적응과 고용주와의 갈등 예방을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뒤 처음 30일이 사업장 적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근로자의 작업 미숙이나 생활 불편, 고용주의 계약 미준수 등 갈등 요인을 조기에 찾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흥군, 계절근로 ‘인권침해·무단이탈 제로’에 도전한다
입국·출국 전 과정 책임관리… 우수 고용주와 성실근로자 ‘다시 연결제’ 시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무단이탈 예방을 위해 입국부터 출국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고흥 제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20일 남양면 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필리핀 산레오나르도시 어업 분야 계절근로자 24명과 고용주를 대상으로 ‘2026 고흥형 계절근로 안심동행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입국 환영이나 일회성 교육을…
신안군, 농어업·염전 노동 현장 인권보호 역량 강화..”업무 담당자 대상 인권침해 예방·근로계약 실무교육 실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7일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신안군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 농어업·염전 노동 업무 및 인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업 계절노동자와 염전 노동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일선 업무 담당자들의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참고) 장애인 노동자 인권침해에 엄정 대응, 현장 감독 강화 및 제도개선 추진
– 지적장애인 노동자 대상 인권침해 사업장 특별감독 진행 – 인권침해 발생 시 표준사업장 인증 즉시취소 제도개선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장애인고용공단은 인천시 소재 사업체에서 지적장애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직장 내 성범죄 사건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대해 즉시 특별감독에 착수하는 등 엄정 대응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독(6.18~23.)에서 노동관계법령 위반 및 장애인 인권침해 행위가 있었는지를 집중…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
전북자치도,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전북자치도,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까지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에서 출자·출연기관과 권리구제 옹호기관 업무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도민 인권침해 권리구제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민 인권침해 구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여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권리구제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인권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장애학생 인권, 현장에서 함께 지킨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19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 공연장에서 ‘2026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및 인권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인권지원단과 인권 담당자의 역할 강화,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연수 지원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에는 도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원 중 희망자, 특수학교 인권 업무담당자,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 설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