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인권지킴이’, 노인요양시설 현장 중심 모니터링으로 ‘호응’
-요양시설 내 인권 침해 요소 사전 예방에 앞장, 사회복지사 12명 활동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운영 중인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가 현장 중심의 활발한 활동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요양시설 인권지킴이’는 시가 관내 노인요양시설의 투명한 운영을 도모하고 입소 어르신과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으로, 현재 12명의 인권지킴이들이 활동 중이다. 이들은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로서, 노인요양시설 33개소에 대해 매달 2~3개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