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보호 역량 높인다
전북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보호 역량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까지 군산 일원에서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 31명을 대상으로 근로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시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시설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신안군, 농어업·염전 노동 현장 인권보호 역량 강화..”업무 담당자 대상 인권침해 예방·근로계약 실무교육 실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7일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신안군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 농어업·염전 노동 업무 및 인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업 계절노동자와 염전 노동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일선 업무 담당자들의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및 준수사항 실천 결의대회 개최
고흥군 굴생산자협회 주관 인권 존중과 책임 있는 고용 문화 조성 다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0일 고흥군수협 2층 회의실에서 고흥군 굴생산자협회(회장 정정운)가 주관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및 준수사항 실천 결의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3월 고흥군이 발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강화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과 고용주 준수사항을…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점검
– 농식품부·전남도와 합동으로 20농가 근로환경·숙소 점검 – 영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지역 농가 20곳을 찾아 인권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이 확대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에는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영암군 관계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