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인권지킴이단」공개 모집 안내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인권보호와 예방을 위하여 지역실정에 밝고 인권에 관심이 많은「제5기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인권지킴이단」을 공개 모집합니다. 1. 모집개요 가. 모집기간 : 2026. 10. 21. 09:00 ~11. 10. 18:00까지 나. 모집인원 : 120명 이내 다. 지원자격 :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인권보호와 증진에 관심이 많은 도내 도민으로서 활동적으로 지킴이단의 주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
고흥군,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에서 찾고, 등급으로 관리한다’
담당 공무원 사전교육 실시… 임금·근로조건·숙소·인권침해 여부 집중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15일 군청 우주홀에서 사업장 전수점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사례 발생에 따른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현장점검 담당자의 조사 역량을 높이고 점검 기준과 절차를 통일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관내…
고흥군, 계절근로자 입국부터 출국까지 책임관리 체계 강화
필리핀·라오스 신규 입국자 대상 안심동행 실시… 입국 초기 ‘첫 30일’이 중요하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해 입국 후 첫 30일을 집중 관리하는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필리핀 국적 계절근로자 10명과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명 등 총 13명을 대상으로 고흥 도착…
계절근로자 첫 3시간이 현장을 바꾼다…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심 정착 지원
모국어 조기적응교육·현장 상담 연계… 인권침해와 무단이탈 예방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과 군 자체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흥형 조기적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의무화에 따라 지난 8월 24일 라오스 국적 근로자 11명에 이어, 9월 1일 베트남 국적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말이 통해야 마음도 통한다’… 고흥군, 계절근로 현장소통 강화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와 통역 업무협약… 인권침해·무단이탈 예방 공동 대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2일 군청 우주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원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인권보호를 위한 통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간 언어·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임금체불과 인권침해, 무단이탈 등의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조기에 발견해…
전북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보호 역량 높인다
전북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인권보호 역량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까지 군산 일원에서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 31명을 대상으로 근로장애인의 인권보호와 시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북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시설 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신안군, 농어업·염전 노동 현장 인권보호 역량 강화..”업무 담당자 대상 인권침해 예방·근로계약 실무교육 실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7일 남악복합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신안군을 비롯한 전남 22개 시·군 농어업·염전 노동 업무 및 인권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어업 계절노동자와 염전 노동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일선 업무 담당자들의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과 전남노동권익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및 준수사항 실천 결의대회 개최
고흥군 굴생산자협회 주관 인권 존중과 책임 있는 고용 문화 조성 다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0일 고흥군수협 2층 회의실에서 고흥군 굴생산자협회(회장 정정운)가 주관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및 준수사항 실천 결의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3월 고흥군이 발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강화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고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과 고용주 준수사항을…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현장점검
– 농식품부·전남도와 합동으로 20농가 근로환경·숙소 점검 – 영암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남도와 합동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지역 농가 20곳을 찾아 인권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이 확대되는 가운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에는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영암군 관계자 등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해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