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름을 잇고 인권을 꽃 피우는 특별한 전북 – 전북자치도, 제9회 인권문화축제 개막… 존중과 화합의 장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전주시 오거리문화광장에서‘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인권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다름을 잇고 인권을 꽃 피우는 특별한 전북’을 슬로건으로, 도민들이 인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에 열린 개막식에는 인권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도민인권지킴이단,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개막식은 전통 장단과 부채를 활용한 식전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