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완주, 명실상부 ‘전북 4대 도시’로 우뚝 전북 인구 4위 기록… 10만 돌파 이후에도 성장 계속 완주군이 지난해 5월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주민등록 인구 기준 10만 642명(외국인 포함 105,990명)을 기록하며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4위에 올라섰다. 전국적인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완주군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그동안 축적해 온 완주의 성장과 달라진…
장성군민 10명 중 7명 “생활 여건 더 좋아질 것”
장성군이 올해 사회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에 거주 중인 828가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생활 여건’이다. 총 67.7%가 장성군의 생활 여건이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구 증가 경향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2025년 말 기준 2만 3534세대, 주민등록 인구 4만 2958명으로 직전해 조사보다 364세대,…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10일 만에 59.8% 접수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10일 만에 59.8% 접수 2만 2,606명 접수·시범사업 선정 후 인구 1,324명 증가 보성군은 23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전체 대상자의 59.8%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대상자는 2026년 7월 7일 기준 3만 7,782명이며, 이 가운데 7월…
그동안 쌓아 올린 기반 위에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완성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이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앞으로 4년간 추진할 시정 운영 방향과 민선 9기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정성주 시장은 “민선 8기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김제의 가능성과 저력을 하나씩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민선 9기는 그동안 쌓아 올린 기반 위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선 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