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미래 정주기반 확충 도시개발사업 본격화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통과 부안읍‧행안면 일원 1500억원 투입 공동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도로‧공원 등 주거단지 조성 인구 유입·기업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안군은 미래 주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규 도시개발사업 동의안이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부안읍, 행안면 일원에 총사업비 약…
고흥군,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순항’
올해 청년 공공임대주택·스마트 영농빌리지 등 109호 준공… 주거안정으로 인구유입·정착 기반 넓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청년, 신혼부부, 귀농어귀촌인,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과 수요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거 지원사업을…
‘현장에 답이 있다 강진이 답이다’
강진군 정책답사 ‘강진정답’ 전국서 찾는 병영면 도시재생 현장 인구유입 프로젝트 ‘4도3촌 병영스테이’ 빈집 정책 전국이 주목 강진원 군수 “강진 지역경제 활성화화 함께 전체발전의 견인차” 이른 아침, 버스에서 내린 공무원들이 강진군 병영면 한골목길 현장에 도착했다. 강진군 병영면 한골목길.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골목 곳곳에 빈집이 즐비했지만, 빈집과 폐양곡창고가 새롭게 변신하고 골목과 유휴지 곳곳이 정비되면서 방문객의…
‘안성면 공정리 에코빌리지’ 조성 박차
지방소멸 위기 적극 대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리에서 추진 중인 ‘에코빌리지 2차 조성 사업’이 적극행정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단독주택 40호 규모(부지면적 56,747㎡)에 친환경 신규마을이 조성된다. 무엇보다 은퇴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절토·성토를 통해 용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