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전남광주특별시, 영암에 전국 첫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 농어촌 간호인력 주거지원…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취약지역 의료·복지 인프라 강화를 위해 추진한 ‘농어촌 간호인력 등 주거지원 사업’의 첫 결실로 영암군 제1호 기숙사를 10일 개소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광역소멸대응기금 66억 원 등 총사업비 181억 원을 들여 2022년부터 추진한 5***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영암·진도·신안에…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보성군,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 등 참꼬막 자원회복 총력 2026년 3개 사업 21억 원 투입…3년간 자원회복 집중 추진 보성군은 참꼬막 자원회복을 통해 인구소멸 위기에 직면한 벌교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향후 3년간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꼬막은 보성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으로,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으로 등록되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