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 5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입주 의향을 내비친 투자협약 기업이 9일 현재까지 98곳(32만 평)으로 산업시설용지의 50%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무안 국가산단이 충분한 기업 실수요와 사업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이같은 성과는 기본계획 단계에서 확인한 기업의 입주의향을 구체적 투자계획으로 발전시킨 결과라는 분석이다. 앞서 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은 입주의향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규모와 입주 시기, 필요 부지 등을 지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