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정원도서관, 이지원 작가 ‘작가의 방’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말까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작가 초대전 두 번째 전시인 이지원 작가의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작가 초대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시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기획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지원 작가의 시화집 ‘희망의 노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지원 작가는 지난 2024년 광주문화재단 문학 분야 신진작가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