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 이주여성의 정착 돕는 소통·교류 행사 마련
전주시자원봉사센터, 다문화 이주여성의 정착 돕는 소통·교류 행사 마련 –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다문화 이주여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이어와 – 이주여성·여성봉사자 1:1 매칭, 봉사 활동과 전통문화 체험으로 소통 ○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진)는 16일 임실군 일원에서 전주·완주 지역 다문화 이주여성과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황민정)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하는 ‘맘프렌드(Mom-Friend) 다문화…
외국인 약 6000명 시대…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
외국인 약 6000명 시대…정읍 민원실, 120개국 언어 실시간 통역 정읍시가 이주여성을 비롯한 지역 거주 외국인 약 6000명의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종합민원실에서 120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통역 서비스 ‘토마톡(Tomatok)’을 운영한다. 서비스는 이달부터 평일 근무 시간에 제공한다. 여러 언어의 통역 인력을 상시 배치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휴대전화와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영상 통역 방식으로 운영한다. 민원인이…
전북대, 남원 지역 외국인 대상 맞춤 교육 나선다
남원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정주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이 캠퍼스 내에 설립 예정인 한국어학당을 중심으로 남원지역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북대는 26일 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주여성 등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 맞춤형 한국어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조화림 국제처장, 김태연 언어교육부처장, 한영숙 센터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