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대신 그라운드로…광산구, 이주노동자 축구대회 개최
25일∼27일 월전·용동공원…전국 24개 팀 리그·토너먼트 진행 추석 연휴, 전국의 이주노동자들이 광산에서 축구로 하나가 된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평동 월전공원과 용동공원에서 ‘2026 추석맞이 광산구청장배 전국 이주노동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주노동자 축구대회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고국을 자유롭게 오가기 어려운 이주노동자들의 그리움을 달래고,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정착과 화합을 돕기 위해…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 개최
o 행 사 명 :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 o 기 간 : 2026. 7. 10.(금) ~ 8. 30.(일) ※ 일하는 시민예술제 @광산 한마당 : 2026. 7. 15.(수) 18:00~20:00 / 소촌아트팩토리 o 장 소 :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 o 내 용 :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연결하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 <주 행 사> • 본전시 |…
“‘야, 너’ 대신 이름을 불러주세요”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 개최
– 노동부·노동권익재단 공동 개최, 노동존중 문화 전국 확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8월 5일(수), 충남 아산시에서 4개 노동권익재단*, 충청남도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 *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 금융산업공익재단(이사장 주완),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사장 이창곤), 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 이번 행사에는 충남·대전 지역 기업 관계자와 이주노동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 노동부, 양식업계·자치단체·관계부처와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