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군공항 이전·무안 발전 지원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군공항 이전과 무안군의 지역발전 지원을 위해 26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군공항 이전 관련 무안군 지원사업 전담팀(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기연 행정문화부시장을 단장으로 소관 실·국장과 무안부군수 등이 참석했다. 무안 지원사업은 ‘광주 군공항 이전 6자 협의체 공동 발표문’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생활기반시설 확충, 소득증대, 복지시설 확충,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차 회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