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대전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대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백화점·대형마트·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에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와 시설물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