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김천 재향군인회, 영호남 잇는 교류로 우의 다져
정읍·김천 재향군인회, 영호남 잇는 교류로 우의 다져 정읍시재향군인회(회장 이쌍행)가 김천시재향군인회와 교류하며 영호남 화합과 협력의 뜻을 모았다. 회원들은 지난 3일 경북 김천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교류 확대와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역 보훈·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살피고,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확산에 협력하자는 뜻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