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 성료..”이세돌 팬 사인회와 체류형 관광 연계로 지역 활력 더해”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비금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회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이세돌 국수를 비롯해 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 이성호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조성철 신안군체육회장,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오규철 심판위원장, 이상훈 九단, 김효정 K바둑 상무 등 주요 내빈과 선수 350여 명, 관계자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