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 선정
-국회 이민정책 포럼서 결정, 28개 기초지자체 이민 정책 주도한다- 영암군이 23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로 기초지자체의 다문화와 이민 정책을 주도하게 됐다. 외국인주민 비율 3% 이상 또는 1만 명 이상인 전국 2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협의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가 부회장에 선출된 것. 협의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이민시대의 사회통합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 이민정책 포럼에서 회장단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영암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