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외국인 주민 위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 본격 가동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 행정·의료·교육 현장 통역 지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의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8개국 14명으로 구성된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현장 통역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통역 인재풀 서포터즈’는 지역 내 거주 외국인 중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인재로 구성해 언어장벽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