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2.5톤 이동세탁차량 2대’ 부릉부릉!
세탁이 어려운 이웃에게 깨끗한 일상 선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의 생활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빨래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빨래서비스는 세탁이 어렵거나 이불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처리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세탁과 건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도움이…
전남대병원 봉사단 ‘동행’, 도서지역서 의료봉사 펼쳐
10일 도서 취약지역 주민 200여 명 대상 순환기·재활의학과 등 맞춤형 무료 진료 건보공단·심평원·광주약사회·도로교통공단 등 6개 기관 협력… 원스톱 생활복지 지원 전문 진료와 수액 치료부터 이동 세탁차량 가동…고령자 운전 안전교육까지 전남대학교병원 봉사단 ‘동행’이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고흥 거금도를 찾아 의료봉사를 펼쳤다. 전남대병원은 9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안군, ‘섬마을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 추진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압해읍 신안군민체육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섬마을 찾아가는 행복 세탁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에는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압해읍새마을부녀회, 신안지역자활센터, 한국섬진흥원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4.5톤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취약계층 이불 260여 채를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서비스를 이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