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노동자 제안으로 문 연 ‘광산시민이음쉼터’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이용…102.4㎡ 규모에 냉난방·휴게시설 갖춰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이동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거점형 휴식처를 마련했다. 광산구는 29일 풍영철길로 15 콜럼버스월드 211호에서 이동노동자 휴게공간인 ‘광산시민이음쉼터’ 개소식을 열었다. 광산시민이음쉼터는 이동노동자들이 직접 필요성을 제안하고, 노사민정협의를 통해 조성한 휴게공간이다. 지난 5월 이동노동자로 구성된 광산구…
‘달리는 일터 안전하게’ 전주시가 꼼꼼히 살핀다!
‘달리는 일터 안전하게’ 전주시가 꼼꼼히 살핀다! – 시, 17일 완산구 이동노동자 쉼터 일원에서 하반기 이륜차 안전 점검 및 상담의 날 운영 – 민·관 협력으로 점검·소모품 교체 지원, 안전부터 건강·휴식까지 지원 이어가 ○ 전주시가 도로 위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륜차 안전 점검에 나선다. ○ 시는 17일 완산구 이동노동자 쉼터와 비보이광장 일대에서…
가을 노동 현장에도 안전을 잇다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
– 노사발전재단, 가을철 이동?옥외 노무제공자 대상 현장 캠페인 전개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올 한 해「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 – 사계(四季)」를 추진하며 계절 변화에 따른 산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안전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지난 봄철 이동노동자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에 이어, 이번 가을철에는 ‘가을은 청명, 안전은 맑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현장으로…
전주시, 이동노동자 연계형 쉼터 확대
‘더 가깝게, 더 편리하게!’ 전주시, 이동노동자 연계형 쉼터 확대 – 완산·덕진 7개 점포 참여, 약 2500명에게 음료·휴식 공간·화장실 이용 지원 – 기존 쉼터에 생활권 내 휴식 공간 더해 이동노동자 휴식 접근성 강화 기대 ○ 전주시가 이동노동자들이 일하는 곳 가까이에서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편의점·카페와 연계해 이동노동자 쉼터를 확대키로 했다. ○ 시는 9일 시청 3층 시민소통공간에서…
전북자치도,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시행
전북특별자치도는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퀵서비스 노동자, 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업무 특성상 교통사고 등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이동노동자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덜고, 산재보험 가입과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북에서 활동하는 대리운전기사·택배기사·퀵서비스 노동자·배달라이더 등 이동노동자다. 도는…
달리는 땀방울에 생수 한 병… 강진군, 이동노동자 응원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지원··· 공공배달앱 ‘먹깨비’ 상생 기반 강화 강진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배달종사자와 택시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7일 사업장을 직접 찾아 생수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관 협력을 통해 강진군 이동노동자 쉼터에 제공한 생수(500㎖) 1,500병 가운데 600병을 활용해 추진됐다. 군은 등록된 이동노동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을 우선…
골목경제 활력 높이고, 민생 현장 안전까지 챙긴다!
골목경제 활력 높이고, 민생 현장 안전까지 챙긴다! – 시, 카드수수료 지원·골목형상점가 확대로 소상공인 부담 완화와 지역 소비 촉진 – 남부시장 백년시장 육성 본격화, 문화·관광·디지털 접목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 전통시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하고, 이동노동자 연계형 쉼터도 7곳 선정·운영 ○ 전주시가 골목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민생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민생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
강진군, 폭염 속 터미널이 시원한 쉼터가 되다
강진버스터미널 냉방 쉼터 운영··· 온열질환 예방 앞장 강진군이 연일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민과 방문객, 이동노동자의 안전 확보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강진버스터미널 냉방 쉼터’ 운영에 나섰다. 강진버스터미널은 냉방시설을 갖춘 대합실을 운영해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은 물론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가려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에는 주민들이 시원한 실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안전 지킨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 안전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투입해 지난 27일부터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이동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구호물품 1만2000개 배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구호물품 배부 장소는…
광산구, 이동노동자 맞춤형 세무교육 첫 도입
현장 의견 반영한 실무교육 마련…쉼터 운영 등 노동복지 지원 확대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의 세무 관련 어려움을 덜기 위해 맞춤형 세무교육을 올해 처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 광산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에 따른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 지원사업 중 하나다. 세무교육은 개인사업자인 이동노동자들이 세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 세무 실무 역량과…
전주시, 폭염기 이동노동자 쉼터 휴일 운영 확대
전주시, 폭염기 이동노동자 쉼터 휴일 운영 확대 – 평년보다 2주 앞당겨 운영하고, 휴일 개방 확대로 폭염 속 이동노동자 휴식권 보장 – 냉방시설·냉장 생수 지원으로 이동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보호 도모 ○ 전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확대키로 했다. ○ 시는 예년보다 폭염이 일찍 시작되고…
전북자치도, 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생수나눔 캠페인
전북자치도, 이동노동자 폭염 예방 생수나눔 캠페인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전주시 신시가지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대비 생수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배달라이더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노동권익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강진군, 이동노동자 위한 찾아가는 맞춤교육 성황리 마무리
현장 찾아 맞춤형 교육, 이동노동자 복지 향상 위한 첫걸음 강진군이 15일 성전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당초 강진버스터미널 2층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장시간 운행과 불규칙한 근무시간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경해…
광주시, 이동노동자 ′폭염 쉼터′ 37곳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폭염과 가뭄, 미세먼지 등 열악한 기후 환경 속에서 일하는 배달기사,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방문서비스 종사자 등 지역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권 확보와 안전을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업무 특성상 야외 활동과 이동이 잦아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노동자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폭염 등 기후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를 위해 공공·무인·민간을 아우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