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 제19회 주논개상 수상자 김미애 선정
장수군은 (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회장 박용근)가 주논개 탄신 452주년을 맞아 제19회 주논개상 수상자로 김미애 씨(1963년생·서울)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주논개상은 의암 주논개의 숭고한 애국충절 정신과 충(忠)·효(孝)·열(烈)의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사회에서 실천해 귀감이 되는 여성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애 씨는 1991년 외식업을 시작한 이후 35년간 외식·식품산업 발전과 한식의 대중화·세계화에 힘써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