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원택 지사 교육의 중심은 남원, 전국 의료자원과 연결
“8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관련해 “이번 소재지 확정의 가장 큰 의미는 지난 8년간의 준비가 본격적인 설립 단계로 전환됐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제 논의의 중심도 ‘어디에 설립할 것인가’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설립하고 제대로 교육할 것인가’로 바뀌었다”고 짚었다. 이 지사는 이번 결정의 의미를 정책의 연속성과 지역의 준비에서 찾았다.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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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 개최… 지역완결적 응급의료 대전환 시동 의생명연구원서 특별시장, 소방본부장, 권역·지역센터장 등 참석 시범사업서 입증된 ‘응급실 뺑뺑이 제로’ 성과 바탕으로 본격 협력 가동 59개 응급실 실시간 자원 공유 및 이송병원 결정위원회 상시 운영 중증환자 전담구급차(MICU) 도입 및 육·해·공 입체 이송망으로 골든타임 사수 광주·전남 지역의 응급의료 공백을 완벽히 해소하고 전역 어디서나 시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