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이 최적지 전북자치도, 국립의전원 유치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하 국립의전원) 소재지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남원 유치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3일 국립의전원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기반 시설·교육과정·운영체계·의무복무 등 4개 분야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 가운데 추진 일정을 고려해 기반 시설과 교육과정 전문위원회가 우선 가동된다. 기반 시설 분야는 소재지 선정과 설계·건축계획을,…
순천대학교 단독 제출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교육부 지침에 맞지 않아
순천대학교 단독 제출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교육부 지침에 맞지 않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대 단독 신청서 반려 및 재제출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순천대학교에서 단독으로 제출한 ‘지역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는 교육부 제출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19일 공식 반려하고, 지자체 주관 필수 제출사항만 다시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교육부는 지난 6일 지역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추진계획서 제출을 20일까지 요구했다. 이에…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목포시, “목포권 국립대병원 개원 시기 하루라도 앞당기겠다”
– ‘국립대병원 신속 설립’만이 주민 생명 지키는 유일한 길 – 목포권 대학병원 조기 완성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 협조 및 행·재정 역량 총결집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1990년 이후 36년 넘게 이어져 온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염원인 국립의과대학 및 국립대병원 설립을 위해 모든 행·재정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지난 2일 양 대학에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및…
여수시 케어안심주택 ‘포근휴’, 통합돌봄 우수사례로 주목
–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생 현장 방문… 공공의료·통합돌봄 연계 모델 벤치마킹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24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제5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생 20명이 여수시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케어안심주택 ‘포근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육생들의 정책연구과제인 ‘공공의료 및 통합돌봄 연계 강화를 통한 의료격차 해소방안’ 수행을 위해 여수시의 통합돌봄 정책과 도시재생, 퇴원환자와 통합돌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