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주민과 함께하는 지적재조사’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15일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에서 토지소유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사업 대상인 나산면 초포·월봉지구, 해보면 해보산내지구 총 3개지구(1,045필지) 소유자를 대표하는 1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토지소유자협의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해 토지 경계 또는 면적이 변동되어 발생하는 ‘조정금 산정 기준’을 ‘감정평가액’으로 결정했으며, 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